전북대 심리학과, 런던 주요 대학 탐방…글로벌 연구역량 키웠다
전북대학교 심리학과 학생들이 영국 런던의 주요 대학과 박물관을 탐방하며 사회·범죄·문화심리학 분야의 국제적 연구 역량을 강화했다. 전북대 심리학과는 문찬기 교수와 송찬기 박사 인솔 아래 학생 5명(윤인서·이윤서·이소은·임여진·박주영)이 지난 7월 13일부터 21일까지 7박 9일간 영국 런던을 방문해 현지 대학 연구진과 학술 교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북대 글로컬대학사업의 하나로 추진된 ‘프로젝트 기반…
함평군, 다문화가족 생활밀착형 통번역 서비스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다문화가족의 생활 편의와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생활밀착형 한국어 의사소통 지원 서비스를 운영한다. 함평군은 “오는 27일부터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통번역 서비스를 ‘생활밀착형 통번역 서비스’로 강화해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기존의 단순 통번역, 안내 중심의 서비스에서 벗어나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먼저 발굴하고 일상생활 전반에 대한 지원까지 연계해 이용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는 점이…
광산구, 이주배경 청소년 미래 설계 돕는다
‘꿈:잇다 진로 나침판’ 운영…진로코칭지도사와 1대1 맞춤형 진로 설계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이주배경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자신의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2026 광산구 이주배경 청소년 상생교육 ‘꿈:잇다 진로 나침판’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학습 언어 부족, 누적된 학업 부진, 문화적 차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주배경 청소년들을 돕기 위해 광주광역시교육청시민협치진흥원(원장 김진구)과 함께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