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8,934억원 규모 제1회 추경예산 확정
– 본예산보다 1,743억원 증가, 농촌기본수당·농가소득 안정·민생경제 등에 집중 – 영암군의 민선 9기 첫 추가경정예산이 8,934억원 규모로 확정됐다. 군은 지난 24일 영암군의회 의결을 거쳐 본예산 7,191억원보다 1,743억원, 24.23% 증가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확정했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1,680억원 증가한 8,213억원, 특별회계가 62억원 증가한 721억원이다. 이번 추경은 ▲영암형 기본사회…
산업유산의 새로운 가능성…나주문화재단, 옛 화남산업 미래 그린다
해외 도시재생 사례 통해 산업유산의 문화적 재생 가능성 살펴 나주문화재단이 옛 화남산업의 역사성과 장소성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거점 조성 방안을 모색하는 공론의 장을 마련해 지역의 문화와 예술, 생태를 품은 공간으로 다시 태어날 가능성을 시민과 함께 그렸다. 나주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 이하 재단)은 최근 나빌레라문화센터 소극장에서 ‘젖은 예술 비전대화: 화남산업 공간비전을 위한 사례 연구’를 열고 옛 화남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