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구 대동공장 문 열고 주민 의견 듣는다
– 10월 6일 ‘대동, 시간을 잇다’ 소통마당, 사업설명·시설관람·마당극 마련 – 영암군이 오랫동안 지역의 산업시설로 자리했던 (구)대동공장을 주민과 문화가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재생하기 위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의견을 듣는다 영암군은 10월 6일 오후 2시 구 대동공장 일원에서 ‘대동, 시간을 잇다’ 주민 소통마당을 연다. 이번 행사는 구 대동공장 문화재생사업의 진행 상황과 앞으로 조성할 공간을 주민들에게…
영암군, 8,934억원 규모 제1회 추경예산 확정
– 본예산보다 1,743억원 증가, 농촌기본수당·농가소득 안정·민생경제 등에 집중 – 영암군의 민선 9기 첫 추가경정예산이 8,934억원 규모로 확정됐다. 군은 지난 24일 영암군의회 의결을 거쳐 본예산 7,191억원보다 1,743억원, 24.23% 증가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확정했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1,680억원 증가한 8,213억원, 특별회계가 62억원 증가한 721억원이다. 이번 추경은 ▲영암형 기본사회…
산업유산의 새로운 가능성…나주문화재단, 옛 화남산업 미래 그린다
해외 도시재생 사례 통해 산업유산의 문화적 재생 가능성 살펴 나주문화재단이 옛 화남산업의 역사성과 장소성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거점 조성 방안을 모색하는 공론의 장을 마련해 지역의 문화와 예술, 생태를 품은 공간으로 다시 태어날 가능성을 시민과 함께 그렸다. 나주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 이하 재단)은 최근 나빌레라문화센터 소극장에서 ‘젖은 예술 비전대화: 화남산업 공간비전을 위한 사례 연구’를 열고 옛 화남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