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암건설, ‘문화울림’ 첫 법인기부…나주 문화예술에 힘 보태
나주문화재단, 전문예술법인 지정 후 법인 및 일반기부 첫발 김종현 대표 300만 원 기탁…정호진 대표도 100만 원 동참 나주문화재단의 기부 캠페인 ‘문화울림’에 첫 법인기부가 이뤄진 데 이어 개인 후원도 잇따르며 지역 문화예술을 함께 키우는 기부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나주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은 28일 김종현 초암건설㈜ 대표가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문화울림’ 일반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초암건설㈜은 2015년 설립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