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갤러리 107 ‘마을로 스미는 예술 한 스푼’ 찾아가는 예술학교 운영
곡성군 갤러리107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예술학교 ‘마을로 스미는 예술 한 스푼’을 방학 기간 시범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마을회관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을 제공하는 생활 밀착형 문화 복지 사업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7일까지 죽곡면, 오곡면, 옥과면 6개 마을 1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합죽선 만들기, 전통…
광양문화도시센터, 「예술학교 브랜드 프로그램 Ⅰ」 참여팀 성과 공유 전시회 개최
– 엄마들이 만든 꽃, ‘마음정원’에 모이다 – 광양문화도시센터는 오는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서울대학교 남부연습림 관사에서 「마음정원: 색으로 나를 말하고, 꽃으로 삶을 피워내다」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광양문화도시센터가 추진하는 「예술학교 브랜드 프로그램 Ⅰ」의 성과 공유 전시로, 학부모 대상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마음정원’ 참여자들이 교육 과정에서 직접 만든 꽃 작품을 한자리에 모아 하나의…
버려진 골판지로 그리는 나주의 풍경…‘문화배달’ 참가자 모집
8월 1일 빛가람꿈자람센터서 개최, 7월 31일까지 선착순 모집 버려진 골판지가 나주의 건물과 마을을 담은 예술 작품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이 업사이클링 예술을 통해 지역의 풍경을 창의적으로 표현하고 자원순환의 가치를 배우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양나희 작가와 함께하는 문화배달’을 운영한다. 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은 오는 8월 1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나주혁신도시 빛가람꿈자람센터 1층 세미나실에서 ‘2026 구석구석…
장수군, ‘30일의 썸머캠퍼스-2026 장수 썸머 영상캠프’ 개최
장수군은 ‘장수 30일의 썸머 캠퍼스’의 일환으로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장수군 계북면 어전리 문성마을 일원에서 ‘2026 장수 썸머영상캠프(JANGSU SUMMER FILM CAMP 2026)’를 개최한다. 장수군은 지난 6월부터 외부 대학생들이 여름 방학 기간 장수 지역에 머물며 청년단체와 농가, 관광자원 등을 체험하는 체류형 프로그램인 ‘장수 30일의 썸머 캠퍼스’를 추진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지역 기업에서 실무를 경험하는…
화순군 꿈키움 드림오케스트라, ‘악기야 놀자’ 1일 음악캠프 운영
화순군 꿈키움 드림오케스트라, ‘악기야 놀자’ 1일 음악캠프 운영– 음악으로 하나 되고, 꿈을 키우는 특별한 하루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오는 7월 31일 화순어울림센터 체육관에서 꿈키움 드림오케스트라 단원들과 함께 ‘악기야 놀자’ 1일 음악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클래식 악기 교육을 지원하는 꿈키움 드림오케스트라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단원 30여 명이 참여해 합주와 파트별 레슨을…
대덕문화관광재단, 꿈의 극단 ‘대전 대덕구’ 2기 청소년 단원 추가 모집
대덕문화관광재단, 꿈의 극단 ‘대전 대덕구’ 2기 청소년 단원 추가 모집13~16세 청소년 대상 오는 7월 3일까지 접수… 교육비 전액 무료배우 훈련·공연 제작 전 과정 참여 후 12월 정기공연 무대 올라 대덕문화관광재단은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꿈의 극단 ‘대전 대덕구’ 2기 청소년 단원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꿈의 극단 ‘대전 대덕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화순군, ‘숨쉬는 도자기’ 교육 성황리 마무리
화순군, ‘숨쉬는 도자기’ 교육 성황리 마무리– 손으로 빚는 도자기 체험… 참여자 만족도 높아 –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지난 10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한 ‘숨쉬는 도자기’ 교육이 높은 참여율과 만족도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통 도자기 기법인 ‘핸드빌딩(손 빚기)’ 방식을 활용해 물레나 기계 없이 손으로 직접 작품을 만드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흙을 만지고 빚으며 도자기…
목포문화재단, ‘2026 꿈의 향연’ 어울림 기획공연 성황
– 꿈의 오케스트라 목포, 전통예술과 함께 화합의 무대 선보여 목포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목포’가 지난 7일 유달유원지 스카이워크 특설무대에서 열린 ‘2026 꿈의 향연’ 어울림 기획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목포시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목포문화재단이 주관한 이번 공연은 ‘목포의 내일은 어울림이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오케스트라와 판소리, 사물놀이가 함께 어우러진 무대를 통해 세대와 장르를 넘어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