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원도심, 문화산업으로 다시 뛴다
익산 원도심, 문화산업으로 다시 뛴다 – 중앙동~마동~인화동 41만 5,965㎡…문화산업진흥지구 지정 신청 나서 – – 홀로그램·XR 산업 기반에 원도심 문화자원 결합…콘텐츠산업 거점 육성 – 익산시가 원도심에 홀로그램·확장현실(XR) 등 실감콘텐츠 산업을 입혀 기업과 창작자, 콘텐츠가 모이는 문화산업 거점으로 키운다. 익산시는 3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익산시 문화산업진흥지구 기본구상 및 실행계획…
김제시, 전북특별법 2차 개정 특례별 대응 보고회 개최
김제시는 5일 ‘전북특별법 개정 특례별 대응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특례 맞춤 정책 발굴 및 구체적인 실행 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오는 10월, 「전북특별법 일부개정 법률」 시행에 발맞춰 시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조문의 특례를 분석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구체적인 사업화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2차 개정은 농생명, 미래첨단, 인력 등 7대 분야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