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회 섬진강 문학학교, 웃음과 글쓰기로 가득 찬 하루
– 초록빛 단체복 입은 학생·일반부 100여 명, 곡성 청소년 야영장서 문학과 우정 나눠 – 광주전남작가회의와 주최·주관하고, 곡성군이 후원한 제27회 섬진강 문학학교 “흐르는 강물처럼, 피어나는 우리들의 이야기”가 지난 25일 곡성 청소년 야영장에서 열려, 참가자들에게 뜻깊은 여름날의 추억을 선사했다. 이번 문학학교에는 학생과 일반 참가자들이 함께해 문학 강의와 창작 활동, 백일장, 시상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문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