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용강도서관, 시민의 일상에 문학의 즐거움을 더하다
읽고 쓰고 함께 즐기는 ‘문학도서관’… 강연·창작·공연·체험으로 문학의 매력 전해 책 속 이야기가 무대로 펼쳐지고, 평범한 일상의 기록이 한 권의 문집이 된다. 어린이들은 그림책을 놀이로 만나고, 시민들은 작가와 마주 앉아 문학 이야기를 나눈다. 광양용강도서관이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문학도서관’의 모습이다. 광양용강도서관은 올해부터 특화 주제를 ‘문학’으로 정하고, 읽기와 창작, 공연과 체험을 아우르는 문학도서관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광주문학관, ″상주작가와 문학체험 하세요‶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학을 경험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하며 소통할 수 있도록 ‘광주문학관 상주작가 문학 프로그램’을 운영, 15일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 ‘상주작가 문학 프로그램’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2026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에 선정된 송재영 소설가가 맡아 진행한다. 송 작가는 창작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의 문학 자산을 재발견하고, 시민이 창작의 주체가 되어 그림책, 전자책, 오디오북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