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용강도서관, 시민의 일상에 문학의 즐거움을 더하다
읽고 쓰고 함께 즐기는 ‘문학도서관’… 강연·창작·공연·체험으로 문학의 매력 전해 책 속 이야기가 무대로 펼쳐지고, 평범한 일상의 기록이 한 권의 문집이 된다. 어린이들은 그림책을 놀이로 만나고, 시민들은 작가와 마주 앉아 문학 이야기를 나눈다. 광양용강도서관이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문학도서관’의 모습이다. 광양용강도서관은 올해부터 특화 주제를 ‘문학’으로 정하고, 읽기와 창작, 공연과 체험을 아우르는 문학도서관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