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바로문자하랑께’ 4년, 소통이 행정이 됐다
– 누적 1만3천여건 돌파, 48시간 내 답변으로 타 지자체 벤치마킹 / – 구청장 소통의지에 직원 책임행정‧부서 협업 더해 주민신뢰 쌓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구청장 김이강)의 주민 소통창구 ‘바로문자하랑께’가 시행 4년 만에 누적 접수 1만3천 건을 돌파하며 주민 생활 속 대표적인 소통창구로 자리매김했다. 서구는 지난 2022년 8월 8일 구정 소통의 문턱을 낮추고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구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