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금구면 소재지 21년간 묶여 있던 땅 타래 풀었다
김제시가 21년간 해결되지 않았던 지적불부합 토지 문제에 대해 적극행정을 추진한 결과, 관련 10필지 중 8필지의 경계정정 및 지적공부 정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적불부합지는 지적공부에 등록된 경계·면적이 실제 토지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토지로, 경계측량·매매·담보대출·건축 인허가 등 기본적인 재산권 행사에 제약이 따른다. 해당 토지는 최근 김제시 인구 유입이 가장 많은 금구면 소재지에 위치해 토지소유자들의 민원이 끊이지 않았으나, 이해관계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