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주민과 이주민을 ‘하나’로 묶는 민관협력
– 하나금융그룹, 영암군과 사회공헌활동 매개로 사회통합 모범 창출 – – 이주민 한국어 교실, 어린이 경제 뮤지컬 등 이어 꾸준한 협력 예정 – 기업과 지자체의 협업이 영암 선주민과 이주민을 ‘하나’의 공동체로 단단히 묶어주며 민관협력의 새로운 모델로 빛나고 있다. 캄보디아 등에서 온 계절근로자들이, 지난달부터 전남광주 영암군에서 농가의 가을걷이를 도우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농가는 부족한 일손을 채워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