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제1회 추담 전통문화 학술대회 개최
부안군, 제1회 추담 전통문화 학술대회 개최 2번째 이미지 부안군은 21일 부안예술회관 다목적 강당에서 지역 전통문화의 가치와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제1회 추담 전통문화 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사)추담제판소리보존회(이사장 김세미)의 주관으로 지역의 소중한 무형문화유산인 추담제 판소리의 역사적·예술적 가치를 조명하고, 이를 미래 세대에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정지영…
전주시, 외국인과 함께 비빔밥의 가치와 문화 나눠
전주시, 외국인과 함께 비빔밥의 가치와 문화 나눠 – 29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비빔밥 체험 프로그램’ 성료 ○ 전주시와 전북대학교 K-Food 연구센터는 가족회관에서 국내 체류 외국인을 대상으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비빔밥 체험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 이번 프로그램은 시가 추진 중인 ‘전주 음식·문화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외국인 참가자들이 비빔밥을 직접 만들고 함께 나누는 과정을…
무안군, 무형문화유산 ‘상동 들노래’ 모내기 행사 성료
– 논에서 되살아난 전통의 가락 – 무안군은 지난 19일 무안읍 용월리 상동마을 일원에서 열린 무안 상동 들노래 모내기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무안 상동들노래보존회(대표 서민경)가 주관하고 무안군이 후원한 행사로, 전라남도 무형문화유산 제41호인 무안 상동 들노래의 전승 가치를 알리고 지역의 전통 농경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무안 상동 들노래는 상동마을 농민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