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가게 106호점 탄생
적상면 ‘무주해장국’에 현판 전달 무주군은 지난 3일 ‘무주해장국(대표 박인숙)’이 ‘무주군 착한가게 106호점’에 등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3일에는 적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업소를 방문해 현판을 전달했다. 106호점으로 등록된 ‘무주해장국’은 ‘무주군 착한가격업소(지역 평균 가격보다 저렴하거나 가격 인하 또는 동결 등으로 소비자 물가 안정에 이바지하고 있는 업소)’ 36곳 중 한 곳이기도 하다. 박인숙 무주해장국 대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