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 역량 높인다!
‘전통 산사 국가유산 활용 사업’ 연계 교육 시행 무주군은 지난 28일 적상면 안국사 일원에서 무주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 일자리 사업 참여자 4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전통 산사 국가유산 활용 사업’과 연계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무주지역자활센터(센터장 권삼일)가 국가유산청 공모에 선정되며 추진된 것으로, 자활근로 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이 일상적인 직무교육에서 벗어나 우리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해 보는 기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