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형 보금자리, ‘행복반디숲’으로 명명 By 무주군 전북형 보금자리, ‘행복반디숲’으로 명명에 댓글 없음 1 Min Read 무주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삶, 기대 키워 무주군은 안성면 공정리 일원에 조성 중인 전북형 보금자리의 새로운 이름을 ‘행복반디숲’으로 확정했다. 이는 지난 9월 무주군청 공무원들과 귀농귀촌인들을 대상으로 명칭을 공모한 결과로, 무주군은 접수된 38개의 명칭 중 시설 조성의 목적과 상징성, 지역성, 친근감,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결정했다고 밝혔다. ‘행복반디숲’은 무주를 대표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