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31명만 오른 농업마이스터…나주배 혁신 이끈 김준 대표
제7회 농업마이스터 전국 31명 합격, 제5~7회 배 분야 유일 지정 영농형 태양광·무인방제·무봉지 재배 실증 앞장…배움터로 집중 육성 금천면 웰빙나주배농원 김준 대표, IT·데이터 접목한 배 농사 22년 기록과 데이터를 농사에 접목하고 남들이 주저하던 영농형 태양광과 무인방제, 무봉지재배를 자신의 과원에서 먼저 시험해 온 나주의 한 농업인이 마침내 배 분야 최고 전문농업인 반열에 올랐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난 28일…
우승희 영암군수, 무화과 출하철 맞아 전국 최초 스마트 재배기술 점검
– 전국 최대 주산지 경쟁력 높이는 자동관수·무인방제 현장 적용 점검 – 우승희 영암군수가 본격적인 무화과 출하철을 맞아 전국 최초 노지 스마트 재배기술이 적용된 무화과 재배농가를 찾아 자동관수와 무인방제 시스템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지난 29일 미암면 호포리 무화과 재배포장을 찾아 관계 공무원과 시범농가 등과 함께 ‘무화과 노지 스마트 종합모델 시범사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농가…
영암군, 기후변화 대응 무화과 스마트 재배기술 선보여
– 자동관수·무인방제 현장 시연, 노지 스마트농업 확산 기대 – 영암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5일 미암면 호포리 무화과 재배포장에서 시범사업 농가와 기술지원단, 관련 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무화과 노지 스마트 종합모델 시범사업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연회는 농촌진흥청 기술보급 블렌딩 협력모델 사업의 하나로 추진 중인 노지 무화과 스마트 재배기술의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