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무역사절단, 호주 현지 공략 본격화
전주시 무역사절단, 호주 현지 공략 본격화 – 식품·화장품 등 8개사, 5일 개막한 ‘멜버른 한류박람회’서 바이어 1:1 상담 – 공동 쇼케이스관서 현지 소비자 반응 점검, 귀국 후 수출계약까지 후속지원 ○ 전주의 맛과 멋을 담은 소비재 제품들이 한류 바람을 타고 호주 소비자와 바이어 공략에 나섰다. ○ 전주시와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이하 경진원)은 지역 중소기업 8개사로 구성된 ‘2026 전주 K-프리미엄 소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