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자립원 장애인 도예작가들, 전국장애인도예공모전 은상·특선 수상
– 함께 빚어낸 ‘씨앗의 정원’… 전국 무대서 창작 역량 빛내 – 사회복지법인 공생복지재단 무안자립원(원장 오승민)을 이용하는 장애인 도예작가들이 제21회 전국장애인도예공모전에서 은상과 특선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김수정 외 10명(김진영, 박경복, 박선미, 박승희, 박현미, 박희숙, 안미진, 이선연, 임복순, 최민자)이 공동 제작한 ‘씨앗의 정원’이 창작부문 은상을 수상했으며, 김슬기 작가의 ‘고양이 마을에 사람 손님’은 창작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