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관내 의료기기 무료 체험방 살펴본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의료기기 구매 피해 예방과 건전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오는 21일까지 관내 의료기기 무료 체험방을 대상으로 특별 점검한다. 6일 남구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관내 의료기기 무료 체험방 20곳 가운데 무작위로 선정한 5개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어르신 등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불법 판매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실제 판매 과정에서 소비자가 오인할 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