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상공인 무료 상생보험’ 9월 첫 시행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예기치 않은 사고와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을 위해 ‘소상공인 무료 상생보험’을 9월부터 개시한다. ‘소상공인 무료 상생보험’은 지난 2월 금융위원회 주관 ‘상생보험 공모 사업’에 옛 광주시와 전남도가 각각 선정돼 추진하는 것으로, 앞으로 3년간 총 40억원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민생회복 대출 안심보험 ▲청년소상공인 안심보험 ▲영업배상 책임보험 등 3개의 보험으로 구성됐다. 광주지역과 전남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