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펄펄 끓어도 ‘강진군 경로당은 안전지대’
군, 여름철 342개소 냉방비 긴급 지원 무더위 쉼터로 강 군수 “지원 넘어 위생과 환경까지 꼼꼼히 챙길 것” 강진군이 연일 이어지는 역대급 폭염으로부터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관내 342개소 경로당을 완벽한 ‘무더위 쉼터’로 탈바꿈시키며 총력 대응에 나섰다. 군은 어르신들이 전기요금 폭탄 걱정 없이 에어컨을 상시 가동할 수 있도록, 관내 경로당 342개소에 2개월간 총 1억300만 원의 냉방비를…
문양숙 신임 삼학동장, 경로당 방문해 소통 및 건강관리 당부
문양숙 신임 삼학동장은 8월 7일 관내 9개소 경로당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부임 인사를 드리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직접 챙기며 본격적인 소통 행정을 시작했다. 특히 최근 지속되는 폭염 속에서 무더위 쉼터로 운영되는 경로당의 냉방기 가동 현황 등 폭염 대응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철저한 건강관리를 당부하였다. 또한, 경로당 이용에 따른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김제시, 농촌거점공간에 ‘온(溫_ON)마을 무더위 쉼터’ 운영
김제시가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농촌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농촌거점공간을 활용한 ‘온(溫_ON)마을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 이번 무더위 쉼터는 용지면 황토빛나눔센터와 공덕면 두루누리활력센터에 마련되며, 주민 누구나 낮 시간 동안 무더위를 피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쉼터에는 쾌적한 냉방 공간과 함께 즉석에서 조리해 먹을 수 있는 한강라면과 얼음생수를 무료로 제공한다. 단순히 더위를 피하는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편안하게 쉬면서…
“군민안전 최우선” 명현관 해남군수 주말반납 폭염·가뭄 현장점검
“군민안전 최우선”명현관 해남군수 주말반납 폭염·가뭄 현장점검 해남군, 폭염 장기화에 비상 및 총력대응 가동·현장중심 안전관리 강화 해남군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폭염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군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 해남군은 폭염 경보가 발령된 지난달 24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부서별 비상근무와 함께 매일 현장점검을 통해 폭염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나주시 노안면, 폭염 장기화 속 ‘무더위 쉼터’ 50곳 현장 점검
어르신 안전 확보 위한 현장 밀착형 대응 강화, 냉방기 점검·안전 수칙 안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노안면은 폭염이 장기화하자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 확보와 온열질환 방지를 위해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관내 경로당을 순회하며 폭염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나주시 노안면은 폭염에 대비해 지난 7월부터 관내 50개 경로당 전체를 대상으로 시설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불편 사항을…
나주시 다도면, 폭염 대비 ‘무더위 쉼터’ 집중 점검
7월 28일부터 경로당 순회…냉방시설 점검과 온열질환 예방수칙 홍보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나주시의 현장행정이 강화되고 있다. 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다도면에 따르면 지난달 28일부터 무더위 쉼터를 찾아 냉방시설을 점검하고 폭염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등 온열질환 예방과 주민 안전 확보에 힘쓰고 있다. 유설희 다도면장은 지난 7월 28일부터 관내 27개 경로당(무더위 쉼터)을 순회하며 폭염…
폭염 속 군민 보호 총력
농업·건설·생활 현장 순회, 예방수칙 준수 당부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무주군이 온열질환 예방과 농작물 피해 방지 등을 위한 현장 지도에 힘을 쏟고 있다. 농업 분야에서는 농업기술센터 지도·연구직을 비롯한 읍면 상담소장, 온열질환 예방 요원 등 34명이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각 읍면 마을을 돌며 주민들과 만나고 있다. 이들은 현장에서 온열질환 예방 홍보물과 넥쿨러, 쿨토시, 쿨타올 등으로…
화순군, 폭염 속 피난처 ‘어울림센터’ 무더위 쉼터 운영
화순군, 폭염 속 피난처 ‘어울림센터’ 무더위 쉼터 운영– 북카페·체육시설·문화공간까지… 누구나 쉬어가는 열린 휴식공간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온열질환 예방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어울림센터를 군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무더위 쉼터로 운영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화순군 어울림센터는 37개 기관·단체가 입주해 있는 지역사회의 핵심 거점 시설이다. 행정 기능뿐 아니라 군민들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대본 비상 2단계 격상…폭염 총력 대응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일 오전 11시부터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지대본)를 비상 2단계로 격상하고 총력 대응에 들어갔다. 비상 2단계 격상은 지난 1일 광양, 보성, 여수를 시작으로 3일 순천, 곡성, 광주 동부권역(동·서·남·북구)에 ‘폭염 중대경보’가 잇따라 발효되는 등 극한 폭염 지역이 확대됨에 따른 조치다. 전남광주지역에서는 3일 기준 곡성·순천 등에서 일 최고 체감온도가 38도를 웃도는 등 폭염으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된다.…
부안군, 여름철 폭염 대응 연합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전개
부안군, 여름철 폭염 대응 연합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전개 2번째 이미지 부안군은 31일 부안읍 터미널사거리에서 부안군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안전모니터봉사단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관 합동으로 여름철 폭염 대응 연합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속되는 폭염 피해를 예방하고 생활 속 안전점검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수막과 어깨띠를 활용해 거리 홍보를 펼쳤다. 특히 체감온도가…
광산구, ‘소리 없는 재난’ 폭염 대응 총력
폭염 ‘심각’ 단계 격상에 재대본 가동…온열질환 예방‧취약계층 돌봄 강화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폭염 ‘심각’ 단계 격상에 따라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비상 대응에 돌입했다. 광산구는 정부가 폭염 재난 위기 경보를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한 지난 27일부터 ‘폭염 대응 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재대본)’를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광산구는 지난 5월부터 폭염 저감 시설 및 무더위 쉼터 운영, 취약계층 물품 지원…
“치매 걱정 없는 여름 보내요” 장성군, 맞춤형 안전관리 추진
장성군이 치매환자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군은 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치매환자 건강 상태 점검과 선제적인 안전사고 예방체계 확립에 주력하고 있다. 폭염 등 기상특보가 발효되면 고위험군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전화·방문 등을 통해 신속하게 안부를 확인한다. 경보 단계에는 주 2~3회, 중대경보 단계에선 매일 1회씩 연락해 치매 어르신을 살핀다. 치매환자의 배회·실종 예방에도 힘쓴다. 군은 환자의 위치를 확인할 수…
완도군, 폭염 대응 ‘인명·재산 피해 최소화’ 총력
완도군, 폭염 대응 ‘인명·재산 피해 최소화’ 총력 특보 체계 세분화, 열대야 주의보 신설 등 폭염 관리 체계 강화 완도군이 여름철 폭염에 따른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폭염 종합 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 군은 ‘인명·재산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설정하고, 9월 30일까지를 폭염 대책 추진 기간으로 지정해 분야별 과제를 추진한다. 특히 기상청 특보 개선과…
남구, ‘장마 뒤 찜통더위’ 폭염 대비 분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구청장 김병내)가 장마 뒤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생활밀착형 현장 점검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남구는 21일 “장마가 끝난 뒤 본격적인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어르신과 농촌지역 야외 근로자, 저소득층 등을 대상으로 폭염 예방 물품을 지원하고, 무더위 쉼터 운영 등도 점검한다”고 밝혔다. 남구는 먼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자율방재단 소속 주민 200여명과…
고흥군, 폭염 속 ‘읍·면 순회진료’로 어르신 건강관리 총력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교육 및 부채 전달 등 안전망 강화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7월 9일 동강면 죽산마을에서 보건소 한방 및 치과, 물리치료 읍·면 순회진료를 진행하며, 장마와 폭염이 이어지는 여름철 어르신 건강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순회진료에서는 보건기관과 경로당을 직접 찾아 ▲혈압·혈당검사 ▲한방 침 치료 ▲치과 진료 ▲물리치료 등 현장 밀착형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군은…
고향사랑기부금으로 ‘무더위 쉼터’ 연장 운영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지난 1일부터 폭염 취약계층인 쪽방촌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쪽빛상담소 무더위 쉼터’를 야간 및 주말까지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동구 고향사랑기부금을 재원으로 광주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쪽빛상담소)와 협력해 추진되며, 올여름 극심한 폭염에 대비해 온열질환에 취약한 쪽방 거주민들이 야간과 주말에도 안전하게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쉼터 이용시간을 확대했다. 이에 따라 기존 평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