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해동, 민·관 협력으로 청년 고독·고립 예방
용해동 맞춤형복지팀은 지난 1일 고독·고립 위험이 있는 청년 등 취약계층의 일상회복을 돕기 위해 ‘외출유도형 쿠폰’을 지원하고 지역 상점·나눔가게와 연계한 민·관 협력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대상자들이 집 안에 머무는 생활에서 벗어나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만나고 일상생활을 회복할 수 있도록 외출과 생활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자에게는 1인당 14만 원 상당의 쿠폰을 지원했다. 쿠폰은 ▲커피쿠폰 4만원 ▲뚜레쥬르 물품교환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