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예술의전당, 몸의 언어로 전하는 특별한 이야기 ‘꽃, 별이 지나’ 선보인다
깊어가는 가을,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와 아름다운 신체 표현이 어우러진 특별한 연극이 관객을 찾아온다. 군산예술의전당은 10월 16일(금)과 17일(토) 양일간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연극 ‘꽃, 별이 지나’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26년 대표공연 콘텐츠 지역 유통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90%를 지원받아 마련된 것으로, 우수한 공연 콘텐츠를 유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추진된다. 연극 ‘꽃, 별이 지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