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목공 체험 프로그램 운영
대전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목공 체험 프로그램 운영오는 10월까지 매주 화·목·금 운영… 사전 예약·현장 접수로 참여 가능 대전 대덕구(구청장 김찬술)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목재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건전한 여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대청목재문화체험장 목공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청목재문화체험장은 도시 주민들의 목공 체험 접근성을 높이고 목재 이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19년 조성됐으며, 매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제6회 나무와 목재사랑 그림그리기 대회 개최 알림
산림청에서는 올바른 목재정보를 전달하고 목재교육 기회 확대와 2030 국가온실가스 감축 목표에 포함된 목재이용 탄소저장량 확대를 위해 ‘목재이용=탄소중립’ 국민인식 증진과 ‘ 생확 속 목재이용 활성화’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숲에서 잘나 나무, 우리 생활 속 목재로 이어져요’를 주제로 ‘제6회 나무와 목재사랑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하고…
전북자치도, 목재문화체험장 확대…탄소중립 실천공간으로 육성
전북특별자치도가 목재문화체험장 운영 활성화와 인프라 확충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과 목재문화 확산에 나선다. 도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친환경 소재로 목재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도민들이 목재를 직접 체험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현재 도내에는 무주·임실·장수·정읍 등 4개 목재문화체험장이 운영 중이며, 연간 약 2만 3,000명의 도민이 이용하고 있다. 체험장에서는 어린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