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영산강 가족정원 목재체험에 6180명 발길
10월 7~11일 영산강정원서 운영…어린이, 가족 단위 참여 이어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2026 영산강 가족정원 페스티벌’에서 가족이 함께 즐기는 목재 DIY 체험을 운영해 5일간 6180명이 참여하는 등 목재의 가치와 생활 속 탄소중립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알렸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난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영산강정원 일원에서 ‘2026 나주영산강축제’ 연계 행사로 열린 ‘2026 영산강 가족정원 페스티벌’에서 목재체험 부스를…
목재제품 탄소저장량 표시제도 안내
나무는 자라는 동안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빨아들여 몸속에 탄소로 저장하고, 놀랍게도 이 탄소는 나무가 목재제품이 된 후에도 그대로 남아 지구온난화를 늦추는 힘이 되어준답니다 그래서 2030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와 2050 탄소중립을 위해서는 국제기준상 탄소 흡수원으로 인정받는 국산 목재를 우선 사용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데요, 이런 국산목재의 탄소저장 능력을 숫자로 알기 쉽게 알려주는 산림청 법정 인증제도가 바로 ‘탄소저장량…
‘제6회 나무와 목재사랑 그림그리기 대회’ 개최 알림
많은 참여 바랍니다.감사합니다. 첨부파일 (포스터_연장) 제6회 나무와 목재사랑 그림그리기 대회_v.final.png
대전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목공 체험 프로그램 운영
대전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목공 체험 프로그램 운영오는 10월까지 매주 화·목·금 운영… 사전 예약·현장 접수로 참여 가능 대전 대덕구(구청장 김찬술)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목재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건전한 여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대청목재문화체험장 목공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청목재문화체험장은 도시 주민들의 목공 체험 접근성을 높이고 목재 이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19년 조성됐으며, 매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제6회 나무와 목재사랑 그림그리기 대회 개최 알림
산림청에서는 올바른 목재정보를 전달하고 목재교육 기회 확대와 2030 국가온실가스 감축 목표에 포함된 목재이용 탄소저장량 확대를 위해 ‘목재이용=탄소중립’ 국민인식 증진과 ‘ 생확 속 목재이용 활성화’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숲에서 잘나 나무, 우리 생활 속 목재로 이어져요’를 주제로 ‘제6회 나무와 목재사랑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하고…
전북자치도, 목재문화체험장 확대…탄소중립 실천공간으로 육성
전북특별자치도가 목재문화체험장 운영 활성화와 인프라 확충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과 목재문화 확산에 나선다. 도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친환경 소재로 목재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도민들이 목재를 직접 체험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현재 도내에는 무주·임실·장수·정읍 등 4개 목재문화체험장이 운영 중이며, 연간 약 2만 3,000명의 도민이 이용하고 있다. 체험장에서는 어린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