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시민의 날 맞아 ‘움직이는 목공방’ 운영
– 다목적 받침대 만들기 체험으로 백운산자연휴양림 목재문화체험장 홍보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지난 8일 광양커뮤니티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제32회 광양시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움직이는 목공방’ 체험부스를 운영해 시민들에게 목공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백운산자연휴양림 목재문화체험장과 관련 프로그램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체험부스는 시민들이 직접 목공 작품을 만들며 목재의 친환경적 가치와 활용성을 경험하고, 목재문화체험장을…
정읍 내장산문화광장에 ‘야외 나무 놀이터’…10월 3~5일 무료 운영
정읍 내장산문화광장에 ‘야외 나무 놀이터’…10월 3~5일 무료 운영 정읍시 목재문화체험장이 10월 3일부터 5일까지 내장산문화광장 어린이놀이터에서 ‘야외 나무 놀이터’를 무료로 운영한다. 어린이와 가족 방문객이 목재로 만든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놀이터는 천사히어로즈 옆에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단, 비가 오면 운영하지 않는다. 행사장에는 친환경 목재로 만든 놀이기구 10여 종이 설치된다. 어린이들은 야외에서…
도시계획시설사업(샘머리 목재문화체험장 건립공사) 실시계획인가 열람공고
1. 목재친화도시의 상징물로 랜드마크 건축물을 구성하고 목재 활용 프로그램 및 공간 제공으로 목재 체험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제공하기 위한 도시계획시설사업 ( 샘머리 목재문화체험장 건립공사 ) 실시계획에 대하여 , 2. 「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 제 90 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 99 조의 규정에 따라 아래와 같이 열람공고 하오니 , 관계도서를 열람하신…
전북자치도, 목재문화체험장 확대…탄소중립 실천공간으로 육성
전북특별자치도가 목재문화체험장 운영 활성화와 인프라 확충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과 목재문화 확산에 나선다. 도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친환경 소재로 목재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도민들이 목재를 직접 체험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현재 도내에는 무주·임실·장수·정읍 등 4개 목재문화체험장이 운영 중이며, 연간 약 2만 3,000명의 도민이 이용하고 있다. 체험장에서는 어린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