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다중이용시설 레지오넬라 환경수계 검사 실시
– 요양시설·목욕장 등 20개소 대상, 여름철 감염병 예방 나서 – 영암군보건소가 여름철 레지오넬라증 집단발생 예방을 위해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환경수계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검사는 6월 2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며, 요양시설과 대형건물, 목욕장 등 다중이용시설 20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보건소는 시설 내 냉각탑수와 급수시설, 목욕탕 욕조수 등 환경 검체를 채취해 전남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하고 있다.…
광산구, 공중위생업소 서비스 품질 높인다
숙박·목욕장·세탁업 305개소 대상…30∼44개 항목 기준 평가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공중위생업소 위생 관리 수준을 높이고 서비스 질을 향상하기 위해 공중위생서비스 수준 평가를 실시했다.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는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업종별로 2년마다 정기적으로 실시하며, 올해 평가대상 업종은 숙박·목욕장·세탁업 305개소다. 이번 평가는 7월까지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이 업소를 방문해 업종별 △일반현황 △준수사항 △권장사항 등 총 30개∼4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