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무주군,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맞손’
최근 지자체 및 지역대학들과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서울대 10개 만들기)을 위한 상생 협력에 적극 나서고 있는 전북대학교가 22일 무주군(군수 황인홍)과 잇단 협약을 체결하고, 대학-지역 상생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전북대는 이날 오후 3시 무주군청에서 양오봉 총장과 황인홍 무주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첨단로봇파운드리와 그린수소시스템, 농생명·바이오,…
인공지능·인간형 로봇(휴머노이드) 시대를 여는 전파에너지 기술 한자리에
– 「제2회 전파에너지 연수회(워크숍)」 개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원장 정창림), 한국전자파학회(회장 박영철, 무선전력연구반 반장 서철헌) 및 한국전파진흥협회(상근부회장 정흥보, 무선전력전송진흥포럼 의장 김남)는 7월 3일 건국대 서울캠퍼스에서「제2회 전파에너지 연수회(워크숍)」를 공동으로 개최하였다. 이번 연수회(워크숍)는 인공지능(AI), 인간형 로봇(휴머노이드), 미래 이동수단(모빌리티) 등 차세대 산업의…
′이게 되네′ 민선 8기 광주시 빛나는 순간들…군공항-반도체 양손에…기회도시 광주 도약
2022년 7월1일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를 기치로 내걸고 힘차게 닻을 올린 민선 8기 ‘강기정호’는 굵직한 성과를 쏟아내며, 30일 4년간의 임기를 마쳤다. 민선 8기 광주광역시는 산업의 그릇을 키우고 새로운 광주시대를 열기 위한 변화와 더 큰 도전의 시간이었다. 더 살기 좋은 광주, 더 누리기 좋은 광주, 더 기업하기 좋은 광주, 더 단단한 민주주의를 향해 속도감 있게 나아갔다. 그…
전남대, 교육부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미래차 분야 선정
전남대학교(총장 이근배)가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하는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의 미래차 분야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는 청년들에게 첨단산업 분야의 실무 중심 교육과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제공해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특히 대학 재학생 중심의 기존 인재 양성 사업과 달리,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한 집중 교육이 특징이다. 전남대학교 미래모빌리티학과…
전북자치도, 익산역 자율주행버스 본격 운행 앞두고 현장 점검
전북특별자치도가 오는 7월 익산역 일원 자율주행버스의 본격적인 여객 서비스 개시를 앞두고, 익산역 일원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자율주행버스가 실제 도로 환경에서 운행되기 전, 현장 준비 상황과 안전관리 체계를 면밀히 확인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점검은 최정일 건설교통국장 주재로 (재)자동차융합기술원,…
익산 도로 누비는 자율주행 ‘마룡e버스’ 시범운행
익산 도로 누비는 자율주행 ‘마룡e버스’ 시범운행 – 23일 정헌율 시장·기자단 탑승 시승식…안정성·편의성 정밀 점검 – – 터미널~익산역~원광대 노선…7월 중 시민 대상 무료 시범운행 – 익산 시내 도로 위로 첨단 인공지능 기술이 탑재된 친환경 자율주행 버스가 달리는 모습을 만날 수 있게 된다. 익산시는 23일 자율주행 기반의 친환경 대중교통 서비스인…
광주시, ′2030 세계 창업도시′ 도약 시동…스타트업 육성에 대규모 ′마중물′ 붓는다
광주시가 미래 먹거리 산업을 이끌 유망 창업 기업(스타트업)을 발굴·유치해 오는 2030년까지 ‘세계 100대 창업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본격적인 발걸음을 내딛는다. 광주와 나주지역을 아우르는 유망 창업 기업(스타트업)의 안착과 성장을 돕는 대규모 창업지원 마중물을 전격 투입해 수도권 중심의 창업 생태계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 경제의 자생력을 극대화 한다는 목표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역 주력산업의 혁신을 이끌 유망 창업 기업(스타트업)을…
[광주시 대표단 중국 방문] 세계 최대 자율주행 실증도시 우한서 광주형 자율주행 미래도시 해법 찾다
강기정 시장 등 광주광역시 대표단이 2007년 우호협력도시 협정 체결 이후 19년째 우호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를 방문해 문화·인적 교류를 넘어 자율주행·로봇 등 미래 산업 분야로까지 교류협력 확장을 협의했다. 광주시 대표단은 10~11일(현지시간) 이틀간 세계 최대 자율주행 구역인 중국 우한시 ‘국가 지능형 커넥티드카(ICV·Intelligent Connected Vehicle) 시험 실증단지’를 비롯해 샤오미 스마트 공장,…
강기정 시장, 7∼12일 중국 순방…역사×생태×기술 ′복합외교′ 확장
강기정 시장 등 광주광역시 대표단이 역사·문화 교류와 인공지능(AI)·미래 모빌리티 협력 강화를 위해 오는 7일부터 12일까지 5박6일 일정으로 중국 하얼빈, 베이징, 우한을 방문한다. 광주시는 이번 순방을 통해 중국의 거점도시들과 인문·미래산업 분야의 복합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광주 출신으로 항일운동을 위해 중국으로 건너가 활동했던 음악가 정율성 선생의 발자취를 따라 문화 교류를 확대하고, 자율주행 선도도시 우한에서는 AI·모빌리티 분야 글로벌 협력…
신산업 규제개선과 지역산업발전, 규제자유특구로 해결
– 바이오, 모빌리티, 기후테크 분야 경남·경북·울산·전북 규제자유특구, 경북(2개)·전남 글로벌 혁신특구 등 총 7개 특구 신규 지정 추진중 – 6월 4일(목),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주재로 「규제자유특구 규제특례 등 심의위원회」 개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6월 4일(목), ‘제25차 규제자유특구 규제특례 등 심의위원회(위원장: 중기부 장관, 이하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규제자유특구 및 글로벌 혁신…
전북자치도, 출연기관과 ‘산업 대전환’ 미래 먹거리 발굴에 총력
전북자치도, 출연기관과 ‘산업 대전환’ 미래 먹거리 발굴에 총력 이미지(2) 전북자치도, 출연기관과 ‘산업 대전환’ 미래 먹거리 발굴에 총력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가 산업 대전환 시대에 대응하고 미래 신산업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도내 핵심 출연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하며 미래 먹거리 발굴에 본격 나섰다. 도는 전북테크노파크와 자동차융합기술원을 대상으로‘중점사업 추진전략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주력산업 육성과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중장기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