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싹′으로 환경·안전 함께 지킨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4일 동구 재난관리자원통합관리센터에서 한국철도공사(코레일) 광주본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로부터 폐현수막으로 만든 재난대비용 모래주머니 ‘싹(SSAC)’ 4000개를 전달받았다. 이번 기탁은 자연재난에 대비하고, 지역에 이에스지(ESG)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진행했다. 모래주머니의 이름인 ‘싹(SSAC)’은 ‘안전과 절약, 그리고 지역사회(Safety, Save, And Community)’라는 의미로, 환경 보호와…
광주 남구, 장마철 호우 대비 모래주머니 쌓는다
광주 남구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 내 침수 우려 지역 55곳에 모래주머니 1만개를 배치하는 등 선제 대응에 나섰다. 남구는 2일 “기후변화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짐에 따라 저지대를 비롯해 상습 침수지역 등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침수 예방 대책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모래주머니는 집중호우 시 빗물이 주택과 상가, 지하 공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