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추석 맞아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 위문
담양군, 추석 맞아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 위문 – 취약계층 살피고 시설 입소자·종사자 격려… 지역사회 나눔도 이어져 담양군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하며 명절 나눔에 나섰다. 이번 위문은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의 안부를 살피고, 사회복지시설 입소자와 종사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오는 23일까지 노인요양시설과 노숙인 시설, 장애인 시설, 지역아동센터 등…
자립준비청년 65명에 추석맞이 물품 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추석을 맞아 자립준비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맞이 맞춤형 물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동구는 자립준비청년 35명에게 1인당 10만 원 상당의 생활물품을 지원한다. 지원 품목은 일상생활용품과 신발·의류 등으로, 청년들이 각자의 필요와 선호에 따라 원하는 물품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민간 자원을 연계한 명절 나눔도 함께 추진했다. 자립준비청년…
나주시 금천면, 추석 맞아 저소득 가구에 ‘따뜻한 나눔’ 실천
취약계층 20가구에 나주사랑상품권 전달…풍성한 한가위 명절 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금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두성, 공공위원장 김미숙)는 추석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20세대를 대상으로 따뜻한 명절 나눔 선물(나주사랑상품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역사회의 온정을 모아 마련됐다. 특히 물가 상승 등으로 시름이 깊은 저소득 가구에 실질적인…
올해도 이어진 명절 나눔…정읍성결교회, 저소득층에 라면 100상자 지원
올해도 이어진 명절 나눔…정읍성결교회, 저소득층에 라면 100상자 지원 정읍성결교회(담임목사 박병대)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240만원 상당의 라면 100상자를 기탁했다. 교회는 8일 정읍시를 방문해 물품을 전달했다. 기탁된 라면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교회는 해마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영암군 군서면지사협, 취약계층‘행복한 보금자리’사업 추진
– 2분기 정기회의 열고 향후 복지사업 논의, 장애가구 주거환경 개선 – 영암군 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영학·정명숙)는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행복한 보금자리’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으로 양장마을에 거주하는 뇌병변 장애가구를 대상으로 현관 경사로와 안전손잡이를 설치해 이동 편의와 생활 안전을 높였다. 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열린 제2차 정기회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