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사회복지관·한국토지주택공사, ‘마음담은 꾸러미’로 이웃 안부 살펴
정읍사회복지관·한국토지주택공사, ‘마음담은 꾸러미’로 이웃 안부 살펴 정읍사회복지관(관장 정관일)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전북지역본부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 150가구에 1100만 원 상당의 식료품 꾸러미를 전했다. 두 기관은 지난 17일 ‘마음담은 꾸러미’ 나눔 행사를 열고 소고기와 참치캔 등 명절 준비에 필요한 식료품을 가구당 약 7만 원 상당으로 구성해 전달했다. 꾸러미는 복지관 예산 600만 원과 전북지역본부가…
서구, 추석 앞두고 주민생활 안정대책 강화
– 교통·안전·복지·의료 등 분야별 대책으로 주민 불편 최소화 / – 24일부터 종합상황실 운영…생활밀착형 대응체계 가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추석 연휴를 맞아 주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주민생활 안정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서구는 주민 생활과 직결된 재난․안전, 환경, 의료 등 31개 과제를 중심으로 명절 전 사전점검과 정비를 강화하고 연휴기간에는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각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