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추석 앞두고 주민생활 안정대책 강화
– 교통·안전·복지·의료 등 분야별 대책으로 주민 불편 최소화 / – 24일부터 종합상황실 운영…생활밀착형 대응체계 가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추석 연휴를 맞아 주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주민생활 안정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서구는 주민 생활과 직결된 재난․안전, 환경, 의료 등 31개 과제를 중심으로 명절 전 사전점검과 정비를 강화하고 연휴기간에는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각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