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땅끝순례문학관 ‘황지우 시인과 명작읽기’ 운영
해남 땅끝순례문학관‘황지우 시인과 명작읽기’운영 돈키호테·햄릿에서 데카르트까지, 명작으로 만나는 근대의 시작 해남군 땅끝순례문학관의 화제의 강의‘황지우 시인과 함께하는 특별인문강좌, 주경야독; 황지우 시인과 함께하는 명작읽기4’가 오는 9월 4일부터 12월 4일까지 백련재 문학의 집 다목적실에서 열린다. ‘주경야독’은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글을 읽는다는 뜻처럼, 일과를 마친 저녁 황지우 시인과 함께 세계의 고전 명작을 깊이 있게 읽어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