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10월 친환경농산물에 해남 ‘유기농 오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해남 명랑농원 유기농 명인 박성관 대표가 생산한 ‘유기농 오디’를 10월의 친환경농산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3대째 친환경농업을 이어오고 있다. 자연생태 순환농법으로 약 3천300㎡ 규모의 농장에서 연간 4톤의 유기농 오디를 생산하고 있다. 2022년에는 유기농 명인 제29호로 지정됐다. 오디는 뽕나무의 열매로 안토시아닌 등 다양한 영양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새콤달콤한 맛과 풍부한 향이 특징이다. 생과뿐 아니라 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