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종>·<내가 살던 그 집엔>·<해녀 연심> 창작산실 연극, 국립극단 온라인 극장에서 다시 본다
올해 초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에서 선보인 창작산실 연극이 온라인으로 돌아온다. 오는 9월 7일부터 18회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신작’(이하 창작산실) 연극 <멸종위기종>, <내가 살던 그 집엔>, <해녀 연심>과 ‘봄 작가, 겨울 무대’ 작품 2편 등 총 5편이 국립극단 온라인 극장에서 공개된다. 프로젝트집단 세사람의 <멸종위기종> (황정은 작, 윤혜진 연출)은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과 인간을 통해…
전주동물원, 멸종위기종 보전 기반 강화
전주동물원, 멸종위기종 보전 기반 강화 – 대구 네이처파크와 협력 통해 미어캣 5마리 및 알락꼬리여우원숭이 4마리 무상양여 – 국제적 멸종위기종(CITES) 도입으로 종 보전과 개체군 유지에 중요한 역할 수행 기대 ○ 생태동물원이자 국내 멸종위기종 보전·번식 거점으로 거듭나고 있는 전주동물원에 국제적 멸종위기종(CITES)인 알락꼬리여우원숭이와 지정관리 야생동물인 미어캣이 새로운 둥지를 틀게 됐다. ○ 전주동물원(원장 박현영)은…
광주 우치동물원 코끼리 모녀, ‘세계 코끼리의 날’ 과일 파티
8월12일 ‘세계 코끼리의 날’을 맞아 광주 우치동물원 코끼리 모녀가 특식으로 ‘과일 파티’를 만끽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우치공원관리사무소는 ‘세계 코끼리의 날(World Elephant Day)’인 지난 12일 우치동물원 코끼리 가족에게 과일 특식을 제공하는 등 특별한 하루를 선물했다. ‘세계 코끼리의 날’은 코끼리 보호·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지난 2012년 제정된 국제 기념일이다. 멸종위기종인 코끼리가 직면한 밀렵, 서식지 파괴 등 위협을…
고흥갯벌,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
고흥 갯벌, 멸종위기종 품은 생태보고 인정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7월 25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한국의 갯벌」 2단계 확대 등재가 최종 확정돼, 고흥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됐다고 밝혔다. 이번 확대 등재는 지난 2021년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보성·순천갯벌, 신안갯벌, 고창갯벌, 서천갯벌에 고흥·여수·무안·서산갯벌 4곳을 추가하는 내용으로, 지난 6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자연유산 자문기구인…
“여름방학을 무주에서 특별하게!”
무주반디랜드, “한 여름밤, 곤충의 숲” 전시 무주군은 17일부터 8월 17일까지 반디랜드 곤충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2026년 한 여름밤, 곤충의 숲”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가족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되는 것으로,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 등 9종이 전시된다. 특히 제주도에만 서식하는 멸종위기종 Ⅱ급 ‘두점박이 사슴벌레’도 전시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별히 곤충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