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농어촌 기본소득, 12일 만에 63억 원 사용 … 면 상권에 활력
보성군 농어촌 기본소득, 12일 만에 63억 원 사용 … 면 상권에 활력 첫 지급액 124억 4,560만 원 중 50.6% 사용 보성군 농어촌 기본소득이 첫 지급 이후 12일 만에 63억 원가량 사용되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8일까지 보성군 농어촌 기본소득 사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총 15만 8,959건의 결제가 이뤄졌으며 사용액은…
순창군 농어촌기본소득, 지역경제 선순환·주민 삶의 질 향상 효과 뚜렷
순창군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순창군은 농어촌기본소득의 정책 효과와 지역 내 소비 선순환 구조를 분석하기 위해 지난 3월과 6월 주민과 가맹점을 대상으로 1·2분기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에는 주민 1,000명과 가맹점 388개소가 참여했다. 조사 결과, 농어촌기본소득이 거주 여건과 사회서비스, 주민 간 관계 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주민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