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고부 이끌던 전직 면장들, 특별법 개정에 한목소리
정읍 고부 이끌던 전직 면장들, 특별법 개정에 한목소리 정읍시가 추진하는 고부농민봉기 알리기와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등의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 개정 촉구 활동에 전직 고부면장들이 한뜻으로 동참했다. 전직 고부면장들은 지난 22일 고부에 모여 ‘동학농민혁명의 시작은 정읍 고부농민봉기’라는 문구가 담긴 팻말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으며 누리 소통망(SNS) 홍보에 힘을 보탰다. 이번 참여는 지난 7일 이학수 정읍시장이 첫 참여자로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