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량면 ‘그냥드림’ 사업, 이웃 식탁 채우다
갑작스러운 생활 위기 가구에 필요한 먹거리 신속 지원 강진군 칠량면이 9월 ‘그냥드림사업’을 추진하며 갑작스러운 허리 부상으로 외출과 식료품 구입이 어려운 독거가구를 발굴해 식품 꾸러미를 최근 전달했다. 이번 지원 대상자는 3일 전 자택에서 허리를 다쳐 거동이 어려운 상태에서 통합돌봄 상담을 받던 중, 부상으로 외출과 장보기가 어렵고 식생활 유지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실이 확인됐다. 칠량면 맞춤형복지팀은 상담…
강진군, 먹거리 지원부터 복지 위기 점검까지 ‘OK’
7일부터 ‘그냥드림 사업’ 본격 운영 개시 강진원 군수 “군민 체감 복지서비스 확대” 강진군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이달 7일부터 그냥드림 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그냥드림사업은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인해 생계가 어려워진 군민에게 별도의 증빙없이 식료품과 생필품을 우선 지원하고 복지서비스와 연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처음 방문하면 간단한 이용신청서를 작성한 뒤 별도의 증빙 없이 물품을 받을 수 있다. 재방문자에게는 기본상담을…
화순군, 식생활 취약계층 위한 ‘그냥드림사업’ 시작
화순군, 식생활 취약계층 위한 ‘그냥드림사업’ 시작 – 소득기준 없이 먹거리 지원…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사회적 편견이나 복지정보 부족 등으로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운 식생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사업’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그냥드림사업’은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 누구나 별도의 소득기준이나 신청 절차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고,…
한돈자조금·대한한돈협회, 익산 아동 건강한 성장 응원
한돈자조금·대한한돈협회, 익산 아동 건강한 성장 응원 – 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 한돈볶음장조림·전통불고기 600팩 전달 – – 건강한 먹거리 지원으로 지역 상생과 나눔의 가치 실현 – 익산시에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든든한 나눔이 전달됐다. 익산시는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가 한돈 간편식 600팩을 익산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해담칼국수, 북항동 나눔가게 정기후원 이어간다
해담칼국수(대표 손유경)는 지난 17일 북항동 취약계층을 위해 콩물(1.5L) 10병을 기탁했다. 손유경 대표는 2025년부터 북항동 나눔가게 사업에 참여해 저소득 한부모가정에 매월 가족외식권을 후원해 왔으며, 최근 해담칼국수를 개업한 이후에도 정기후원을 이어가기로 했다. 앞으로는 여름철 콩물, 겨울철 동지팥죽 등 계절에 맞는 먹거리를 정기적으로 지원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할 계획이다. 손유경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