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먹거리정책 통합워크숍 개최… 지역먹거리 협력체계 강화
전북특별자치도는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과 함께 8일까지 1박 2일간 완주군 경천애인마을에서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먹거리정책 통합워크숍」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민선식 전북특별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 권요안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장, 유희태 완주군수, 성중기 완주군의회 의장, 이은미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장을 비롯해 도와 시·군 먹거리정책 및 학교급식 담당자, 도교육청·교육지원청, 학교·공공급식지원센터, 로컬푸드…
무더위도 잊고 양파밭으로… 군산시 먹거리정책과, 농가 일손 부족 해소 지원
군산시 농업기술센터 먹거리정책과는 19일 성산면 산곡리 소재 친환경 양파 재배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농촌 고령화와 인구 감소에 따른 농번기 일손 부족 현상을 해소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먹거리정책과 직원 10여 명은 무더위 속에서도 양파 수확과 운반 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비록 서툰 솜씨지만 농가의 시름을 덜기 위해 휴식 시간마저 아껴가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