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즐길 거리로 구도심에 활력… ‘달달야시장’ 성황리 마무리
군산시상권활성화재단은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금암동 도시재생숲공원 일원에서 열린 ‘달달야시장’이 5,000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소상공인의 먹거리와 상품을 널리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이 야간 시간대에도 구도심을 찾아 머물며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며, 먹거리와 놀이, 체험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편안한 나들이 공간으로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