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그냥드림 사업’ 운영…먹거리·생필품 지원
– 소득 증빙 없이 1인당 2만 원 이내 지원…월 1회·연 최대 3회 이용 – – 2회차 이용부터 복지상담 실시…위기가구 발굴·복지서비스 연계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별도의 소득 증빙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지난 9월 1일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냥드림 사업’은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우선 지원하고, 복지상담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