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생생국가유산 활용사업….매산등 근현대 역사길 걷고 추억 만든다
– 근현대 문화유산 탐방부터 선교사 의상·말모이 체험까지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오는 9월 5일부터 이틀간 매산등 일원에서 ‘어린이 선교사 매산등 체험 일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순천의 근현대 문화유산이 남아 있는 매산등 역사문화공간을 직접 걸으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한 체험형 국가유산 활용 프로그램이다. 주요 체험은 ▲근현대 문화유산 탐방 ▲선교사 의상…
순천시, 매산등 세계유산 등재 향한 국제건축도시현장워크숍 개최
– 오는 28일부터 9월 6일까지, 10일간 매산등 국제건축도시현장워크숍 개최 –– 한국‧프랑스‧인도 학생들이 참여, 매산등 선교유산의 국제적 가치 발굴 및 기록의 첫걸음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오는 28일부터 10일간 매산등 근대문화유산 일원에서 ‘2026 순천 매산등 국제건축도시현장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매산등(매곡동 일원) 선교기지유적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사업의…
순천시, ‘한국 선교기지유적’ 세계유산 등재 추진…26일 학술대회 개최
– 오는 26일, 순천대서 전국 8개 선교기지유적의 보편적 가치 규명과 세계유산 등재 방향 모색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순천 매산등을 비롯한 전국 8개 선교기지유적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를 학술적으로 규명하고,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논리와 추진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한 학술대회를 오는 26일 순천대학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순천시와 선교기지 세계유산 등재 지방정부협의회(회장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
순천시, 근대유산을 재미있게 배우는 여름방학 프로그램 운영
– 어린이·가족 대상 8월 한 달간, 박물관·매산등 탐방까지 다채로운 체험 풍성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순천기독교역사박물관에서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즐기고 배울 수 있는 ‘여름방학 체험형 역사교육 프로그램’을 오는 8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2일부터 전화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받고 있으며 체험비는 무료이다. 8월 한 달간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후…
순천시, 선교사가 남긴 한국 최초의 식물도감…플로렌스 여사와 함께 「야생화 그리기」 행사 개최
순천시는 매산등 선교마을에서 오는 20일 생생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첫 단추인 「플로렌스 여사가 본 매산등 야생화」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순천의 근현대문화유산인 매산등 선교사 학교를 활용한 체험형 역사·미술 콘텐츠로,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의 인물인 플로렌스 여사는 남편 존 크레인(구례인) 선교사와 함께 1913년 한국에 입국해 35년간 선교에 헌신한 인물이다. 특히 식물학과 미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