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실·감동·재미 다 잡았다… ‘2026 순천 국가유산 야행’
– 청사초롱 따라 펼쳐진 전통과 근현대를 잇는 야경 연출 및 차별화 된 콘텐츠 눈길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2026 순천 국가유산 야행’이 2만 1천 여명의 관람객을 끌어모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야행은 원도심 남문터광장에서 매산등 선교유적에 이르는 공간을 중심으로 전통문화와 근현대사가 어우러진 야간형 문화유산 축제로 운영됐다. 개막식에서는 어린이 기자단이 참여해 생동감…
순천 매산등 근현대역사문화공간, 국가등록문화유산 등록 예고
– 순천 원도심과 매산등으로 이어지는 역사문화공간 … 미래 관광자원이자 원도심 활력의 거점으로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오는 12일 국가유산청이‘순천 매산등 근현대역사문화공간’을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 예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순천 매산등 근현대역사문화공간’은 순천부읍성 서문안내소에서 순천중앙교회와 매산등 일대를 잇는 구역으로, 교육·의료·종교·주거 등 순천의 근현대 생활상을 보여주는 역사․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아…
‘달빛 아래 유산을 거닐다’… 2026 순천 국가유산 야행, 10월 9일 개막
◇ 10월 9일부터 3일간, 순천 원도심 및 매산등 선교유적 일원에서 개최◇ 유산 벨트화·킬러콘텐츠·로컬 패키지 삼박자로 체류형 야간관광 활성화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순천 원도심 일원과 매산등 선교유적, 순천향교 일원에서 ‘2026 순천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달빛 아래, 유산을 거닐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가유산 개방·관람을 넘어, 시민과 관광객이 역사적 가치를 깊이 체감할 수…
순천시, 매산등 스탬프 투어 … 숨겨진 유산을 찾아라!
– 매산등을 걸으며 만나는 순천의 근현대 문화유산 스탬프투어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오는 10월 3일, 초등학생을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매산등 근현대 문화유산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순천시 생생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가족이 매산등 일대를 걸으며 근현대 문화유산을 찾아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출발지에서 스탬프투어 안내를 받은 뒤 스탬프북을 들고 ▲조지와츠기념관…
순천시, 생생국가유산 활용사업….매산등 근현대 역사길 걷고 추억 만든다
– 근현대 문화유산 탐방부터 선교사 의상·말모이 체험까지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오는 9월 5일부터 이틀간 매산등 일원에서 ‘어린이 선교사 매산등 체험 일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순천의 근현대 문화유산이 남아 있는 매산등 역사문화공간을 직접 걸으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한 체험형 국가유산 활용 프로그램이다. 주요 체험은 ▲근현대 문화유산 탐방 ▲선교사 의상…
순천시, 매산등 세계유산 등재 향한 국제건축도시현장워크숍 개최
– 오는 28일부터 9월 6일까지, 10일간 매산등 국제건축도시현장워크숍 개최 –– 한국‧프랑스‧인도 학생들이 참여, 매산등 선교유산의 국제적 가치 발굴 및 기록의 첫걸음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오는 28일부터 10일간 매산등 근대문화유산 일원에서 ‘2026 순천 매산등 국제건축도시현장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매산등(매곡동 일원) 선교기지유적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사업의…
순천시, ‘한국 선교기지유적’ 세계유산 등재 추진…26일 학술대회 개최
– 오는 26일, 순천대서 전국 8개 선교기지유적의 보편적 가치 규명과 세계유산 등재 방향 모색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순천 매산등을 비롯한 전국 8개 선교기지유적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를 학술적으로 규명하고,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논리와 추진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한 학술대회를 오는 26일 순천대학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순천시와 선교기지 세계유산 등재 지방정부협의회(회장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
순천시, 근대유산을 재미있게 배우는 여름방학 프로그램 운영
– 어린이·가족 대상 8월 한 달간, 박물관·매산등 탐방까지 다채로운 체험 풍성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순천기독교역사박물관에서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즐기고 배울 수 있는 ‘여름방학 체험형 역사교육 프로그램’을 오는 8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2일부터 전화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받고 있으며 체험비는 무료이다. 8월 한 달간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후…
순천시, 선교사가 남긴 한국 최초의 식물도감…플로렌스 여사와 함께 「야생화 그리기」 행사 개최
순천시는 매산등 선교마을에서 오는 20일 생생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첫 단추인 「플로렌스 여사가 본 매산등 야생화」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순천의 근현대문화유산인 매산등 선교사 학교를 활용한 체험형 역사·미술 콘텐츠로,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의 인물인 플로렌스 여사는 남편 존 크레인(구례인) 선교사와 함께 1913년 한국에 입국해 35년간 선교에 헌신한 인물이다. 특히 식물학과 미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