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만 51세 이상 여성어업인 찾아가는 특화건강검진 실시
검진비 20만 원 전액 지원, 여성어업인 건강돌봄 강화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오는 10월 2일 도양읍사무소와 도덕면사무소에서 직업질환 유병률이 높고 살림·육아 등 가사 활동을 병행하는 여성어업인을 위한 ‘찾아가는 특화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검진 대상은 어업경영체에 등록된 경영주와 공동 경영주, 경영주 외 어업인, 신고어업인 맨손·나잠어업에 종사하는 만 51세 이상(1975년 12월 31일 이전 출생) 여성어업인이다. 이번 검진은 직업질환…
30일 목포서 장애인 일자리박람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는 30일 목포실내체육관에서 ‘꿈을 잇다. 일을 만나다’를 슬로건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애인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장애인 일자리박람회다. 장애인 구직자의 취업을 지원하고 기업의 장애인 인재 채용을 돕기 위한 것이다. 박람회에는 기업과 장애인 구직자 등 2천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현장채용관, 장애인 일자리정보관, 장애인복지홍보관, 직업체험관, 취업지원관, IT정보관 등 부스를…
전주시정연구원, 초고령사회 대응 위한 ‘주거·돌봄 연계 모델’ 제안
전주시정연구원, 초고령사회 대응 위한 ‘주거·돌봄 연계 모델’ 제안 – 전주형 은퇴자마을(CCRC) 및 대학연계형 은퇴자마을(UBRC) 도입 모델 방안 제시한 이슈브리프 발간 ○ 전주시가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가운데 주거와 돌봄을 연계한 지역 맞춤형 고령자 주거정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 전주시정연구원은 중앙정부의 고령자 주거·돌봄정책 동향과 전주시의 고령자 주거 및 노인복지시설 현황을 분석하고,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전주시의…
군산시, 인공지능(AI) 시대 맞춤형 자료(데이터)기반행정 본격 추진
군산시가 인공지능(AI) 시대 행정환경 변화에 대응해 기존의 관행과 경험 중심 행정에서 벗어나 통계와 자료(데이터)를 기반으로 정책을 수립하는 ‘자료(데이터)기반행정’을 본격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시의 대표적인 자료(데이터)기반행정 추진 사례로는 매년 실시하는 대규모 자료(빅데이터) 분석 사업과 직원들의 자료(데이터)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특화 교육이 있다. 먼저 군산시는 지난 12~14일 개최된 ‘2026 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