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호남권 최초 ‘중증 돌봄로봇’ 실증
– 국립재활원 연계해 4가구 실제 생활환경서 3개월간 검증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호남권 최초로 중증돌봄 대상자의 집에서 일상을 돕는 맞춤형 돌봄로봇 실증에 나선다. 서구는 보건복지부 산하 국립재활원과 연계해 ‘수요자 중심 돌봄로봇 및 서비스 실증 연구개발사업’에 관내 중증돌봄 대상자 4가구를 선정하고 맞춤형 돌봄로봇을 시범 운영한다. 이번 실증은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실제 가정에서 진행한다. 서구는 대상자별…
전남광주특별시, 방학중 돌봄공백 최소화…‘초등 틈새돌봄’ 현장점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과 고광완 안전민생부시장이 10일 광산구 장덕동 수완숲지역아동센터를 찾아 방학 중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보완하기 위해 운영시간을 확대한 ‘초등방학 틈새돌봄’ 사업 운영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초등 틈새돌봄사업’은 방학 기간 돌봄 공백을 메우기 위해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의 운영시간을 연장해 운영하는 사업이다. 오전 간식과 점심·저녁을 제공하는 ‘틈새돌봄’과 점심·저녁을 제공하는 ‘점심돌봄’ 두 가지…
전남여성단체협의회, 자립준비청년 15명에 생필품 지원
전남여성단체협의회, 자립준비청년 15명에 생필품 지원– ‘청년들 잘지내니’ 참여 청년 대상…1대1 안부·상담 등 맞춤 돌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전라남도여성단체협의회(회장 임정심)가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인 ‘청년들 잘지내니’ 참여 청년 15명에게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자립준비청년이 자립 초기에 겪는 경제적 부담을 덜고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자립에 필요한 생필품 꾸러미를 제공해 초기 생활 안정과 자립 기반…
전북자치도, 간부회의 생중계 첫 시범운영…도정 현안 집중 점검
전북자치도, 간부회의 생중계 첫 시범운영…도정 현안 집중 점검 이미지(2) 전북자치도, 간부회의 생중계 첫 시범운영…도정 현안 집중 점검 이미지(3) 전북자치도, 간부회의 생중계 첫 시범운영…도정 현안 집중 점검 이미지(4) 전북특별자치도가 3일 이원택 도지사 주재로 민선 9기 1호 결재 사안인 ‘간부회의 생중계’를 처음으로 시범 운영하며, 8월 도정 주요 현안을 점검하는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생중계는 도정의 핵심 의사결정…
장수군, 2026년 지역돌봄협의체 회의 개최
장수군은 지난 15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지역돌봄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내 돌봄사업 운영 현황을 공유하는 한편, 기관 간 연계·협력 방안과 지역 돌봄서비스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장수군 지역돌봄협의체는 장수군과 교육지원청, 학교,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등 지역 돌봄기관 관계자들로 구성된 협의체이다. 협의체는 지역돌봄 운영계획 심의와 자문을 비롯해 돌봄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지역 돌봄서비스 활성화 방안 등을…
익산시가 함께 짊어지는 무게…’치매 안전망’ 가동
익산시가 함께 짊어지는 무게…’치매 안전망’ 가동 – 3,200여 명에 치료비 7억 원 지원…’가정 방문형 가족교실’ 확대 – – 조기 검진부터 동물 치유·안심마을 확대까지 통합 관리 – – “치매 환자와 가족이 고립되지 않는 치매 친화 도시 완성” –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올해 전국 치매 환자가 100만 명을 돌파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