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망미루의 이름 되살렸다…남평 지석천에 새 전망명소
지석천 강변도시 마실길 사업 일환…106㎡ 규모 전망공간 조성 조선시대 남평현 망미루 이름 계승, 과거와 현재 잇는 상징공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남평의 역사적 기억을 담은 ‘망미루’의 이름을 되살리고 지석천의 아름다운 풍광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새로운 전망공간을 마련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16일 나주시에 따르면 전날 남평읍 동사리 131-2번지 일원에서 윤병태 나주시장을 비롯해 나주시의회 관계자, 지역 기관·사회단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