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립교향악단, 말러 교향곡 제2번 ‘부활’ 선보여
대전시립교향악단, 말러 교향곡 제2번 ‘부활’ 선보여 대전시립교향악단은 9월 18일(금)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마스터즈 시리즈 7 <말러 교향곡 제2번 ‘부활’>을 선보인다. 죽음과 절망이라는 인간 본연의 고뇌에서 출발해 삶의 의미와 구원, 부활과 희망을 노래한 말러의 대표작을 만날 수 있는 대형 무대다. 말러는 이 작품을 완성하기까지 7년에 가까운 시간을 들였다. 대규모 오케스트라와 두 명의 독창자, 합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