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으로 연결된 군산의 이틀… ‘군산북페어 2026’ 성황리 마무리
국내외 출판사와 서점, 창작자와 독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군산북페어 2026’이 이틀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군산시는 지난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군산회관과 말랭이마을 이야기마당 일원에서 펼쳐진 ‘군산북페어 2026’에 국내외 204팀이 참여하고, 이틀간 1만 3,930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2024년 첫선을 보인 군산북페어는 올해로 3회째를 맞으며 고유의 색깔을 확고히 다지고 있다. 특히 책을 좋아하는 독자와 자신만의 목소리로…
김금희·요조부터 독립출판·진(Zine)·만화당까지… 한층 더 확장된‘군산북페어 2026’ 이번 주말 개막
책을 매개로 다채로운 취향과 새로운 이야기가 만나는 ‘군산북페어 2026’이 오는 8월 29일(토)부터 30일(일)까지 2일간 군산회관과 말랭이마을 이야기마당 일원에서 개최된다. 군산시가 주최하고 군산북페어운영위원회가 운영하는 이번 북페어는 국내외 창작자, 독립출판사, 동네책방 등 역대 최대 규모인 총 204팀이 참여한다. 단순한 북마켓을 넘어 북토크, 진(Zine) 전시, 독립만화 등 오늘날 출판문화의 다양한 모습을 한자리에 경험할 수 있도록…
한층 커진 규모와 풍성해진 콘텐츠로 돌아오는 군산북페어 2026
군산시는 지난해 전국의 2030 독서가들과 출판인들 사이에서 대표 도서 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한 ‘군산북페어’를 올해 한층 더 풍성한 콘텐츠와 커진 규모로 개최한다. 시는 오는 8월 28일(금)부터 30일(일)까지 개최되는 ‘군산북페어 2026’의 행사 기간을 기존 2일에서 3일로 연장하고, 개최 장소 역시 기존 군산회관에 더해 말랭이마을 이야기마당까지 확대하는 등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올해 행사는 일정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