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킹, 막걸리… 10월에는 장성군이 정답!
[사진1: 지난해 영천막걸리축제 현장. 김한종 군수가 지역민과 악수하고 있다.] [사진2: 제3회 영천막걸리축제 포스터 이미지.] 장성군이 지역의 개성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 군은 10월 1일부터 3일까지 장성역 일원에서 ‘차 없는 거리 버스킹’과 제3회 영천막걸리축제를 연다. 먼저 1일과 2일 저녁 6시에는 ‘차 없는 거리 버스킹’이 펼쳐진다. 군은 양평해장국 식당부터 칠구빵빵통닭집까지 약 50m 구간 도로의 차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