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귀농귀촌 센터 2026년 소통하는 마을이장 간담회 개최
임실군 귀농귀촌 지원센터는 2일 운암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운암면 마을 이장들을 초청해 ‘2026년 소통하는 마을 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증가하는 귀농귀촌 유입 추세에 맞춰, 최일선에서 주민을 이끄는 운암면 이장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성공적인 농촌 정착 기반을 다지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2026년도 임실군 및 운암면 주요 귀농귀촌 지원 정책 안내를 시작으로, 마을 주민과 전입생 사이의 갈등…
강진원 강진군수, 활력 넘치는 농어촌 만들기 최선
293개 마을 이장 한자리에··· 지속가능한 농어촌 미래 다짐 ‘농어촌 기본소득, 더 나은 농어촌의 시작입니다’ 퍼포먼스도 강진원 강진군수와 관내 293개 마을 이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발전과 마을 공동체의 화합을 다지고,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농어촌 기본소득’의 실현을 한목소리로 염원했다. 강진군이 지난 7일 강진국민체육센터 제1실내체육관에서 ‘2026년 강진군 이장단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신안군, “우리 동네 인권은 이장님이 지킨다”… 섬마을 구석구석 ‘촘촘한 보호망’..”마을 리더가 곧 인권 파수꾼… 눈높이 맞춤형 실무교육으로 인권 보호 역량 강화”
신안군(군수 김태성)은 지난 19일 임자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마을 이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 안전지킴이 대상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주민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마을 리더들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침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 초빙된 박현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인권보호관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대화형·참여형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일상 속 인권침해 예방 방안 ▲마을…
2026년 귀농 귀촌 마을 이장 간담회 개최
사단법인 임실군 귀농·귀촌 지원센터에서는 마을 이장 등을 대상으로 지난 24일 관촌면사무소 회의실에서「2026년 귀농·귀촌 마을 이장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임실군 귀농·귀촌지원센터 신해석 센터장을 비롯한 관촌면 귀농·귀촌협의회 김대중 총무가 참석한 가운데 귀농·귀촌인과 마을 이장 등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지원책과 정보 교류 그리고 갈등 예방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였다. 신해석 센터장은 ‘귀농·귀촌 희망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