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홍도 마을 이장단, 섬 관광 재도약 위한 ‘홍도 관광활성화 간담회’ 개최..”마을 이장단과 머리 맞대…‘보는 관광’에서 ‘체험형 관광’ 전환 모색”
신안군(군수 김태성)은 지난 12일 홍도 현지에서 지역 이장단과 함께 침체된 홍도 관광의 재도약을 위해 ‘홍도 관광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했다. 천연기념물 제170호이자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의 대표 명소인 홍도는 과거 유람선 해상 관광을 중심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았으나, 최근 여행 트렌드 변화 등으로 방문객이 줄어들면서 새로운 관광 콘텐츠 개발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신안군은 홍도 이장단과 머리를 맞대고, 기존의 관람 중심 관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