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의 변화를 주민 손으로…정읍시, 주민자치 새 장 연다
마을의 변화를 주민 손으로…정읍시, 주민자치 새 장 연다 – 도내 최다 9개 주민자치회 운영…지역 특성 반영한 제도 정비 완료 – 내년 자치사업 33건 주민투표로 선정…‘주민자치의 날’ 개최 예정 정읍시가 주민 스스로 마을의 문제를 찾고 해결 방안을 결정하는 주민자치 기반을 다지며 풀뿌리 민주주의의 새 장을 열고 있다. 지방자치법 개정에 맞춘 제도 정비와 주민총회를 통한 자치사업 발굴을…
서구 주민자치, 우수사례 5건 ‘전국 최다’
– 행안부 주민자치 우수사례 공모전 전국 40건 중 5건 선정 / – 놀이터부터 골목상권‧환경까지…주민이 직접 만드는 마을의 변화 / – 동 중심 생활정부 성과 확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구청장 김이강)의 주민자치가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서구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2026년 주민자치 우수사례 공모전’ 1차 서류심사에서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가장 많은 5건이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주민이…
결혼이민자가 전하는 고향의 맛과 문화, 마을의 정을 잇다
김제시는 결혼이민자의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주민과 다양한 문화가 함께 어우러지는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김제시가족센터(센터장 장덕상)와 함께 「친정언니맺어주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8일 금구면 상하경로당에서 진행된 이번 활동은 결혼이민자 마을리더 4명과 마을주민 21명이 참석해 일본 전통문화와 음식을 소개하고 함께 나누는 문화교류 활동이 진행됐다. 이 행사는 「친정언니맺어주기」사업의 일환으로‘마을언니에게 배우는 한국생활’및 ‘마을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