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수2동, 이웃이 이웃 돌보는 ‘마을돌봄’ 나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 산수2동은 주민들이 직접 홀몸 어르신 등의 안부와 건강을 살피는 ‘지속 가능한 어르신 돌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전문교육을 받은 돌봄마을활동가 20명이 참여해 2인 1조로 관내 홀몸 어르신과 돌봄이 필요한 20가구를 정기적으로 방문한다. 안부 확인과 말벗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에 맞춘 소규모 건강·여가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정서적 교류를 이어갈…
‘목욕 나들이’ 호응… 강진군, 10월부터 통합돌봄 확대
일회성 지원 넘어 촘촘한 통합돌봄 지원 서비스로 발전 강진군이 고령 및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향기로운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14일부터 21일까지 ‘어르신 목욕 나들이 2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강진군이 새마을회 강진군지회와 협력해 마련됐다. 마량 해수사우나, 남도대중사우나, 송파사우나 등 관내 목욕시설 3곳에서 200여 명의 어르신에게 목욕과 식사 등을 제공한다. 사업에는 새마을 부녀회원 100여…
유성구, 주민이 선택한 ‘주민참여예산 사업’ 최종 선정
유성구, 주민이 선택한 ‘주민참여예산 사업’ 최종 선정 1,265명 온라인 투표 참여…구정참여형 4억 원 규모 5개 사업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달 5일부터 26일까지 구민 온라인 투표를 통해 2026년도 ‘구 단위 주민참여예산(구정참여형)’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온라인 투표는 올해 접수된 133건의 제안 사업 중 소관 부서 검토와 주민참여예산 구민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된 6억 3,700만 원…
광주시, 여성친화마을 전문인력 육성한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역사회 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친화마을 사업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오는 30일부터 ‘2026년 여성친화마을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을 시작한다. 이번 교육은 올해 여성친화마을 조성사업을 수행하는 6개 단체를 비롯해 2021∼2025년 여성친화마을 조성사업 수행 단체, 5개 자치구 주민자치회 등을 대상으로 하며, 여성친화마을에 관심 있는 공동체 구성원이나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2026년 여성친화마을 조성사업…